다반 해체 장기 제작
얼마나 걸리지 모르겠지만 시작해 봅니다.

차에서 회사로
다반을 차에 실어 옮기고 있습니다. 옮기는 내내 얼마나 많은 러너가 들어 있길래 저리 박스가 큰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회사 창고로 이동 후 개봉
상면이라 표시된 곳을 개봉하니 뒤집어져 있네요!!
우선 꺼내서 박스의 크기를 가늠해 봅니다. PG 2개 분량의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러너 펼쳐보기
상상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PG를 많이 만들어 봤지만 이 정도의 러너 양은 처음 접해 봅니다.
130장이라 하는데 하나하나 살펴보기 어렵네요.


핀판넬부터 제작
뉴건에서 가장 만들기 지루하다는 핀판넬부터 제작에 들어갑니다.
러너의 상당수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러너를 줄일 요량으로 먼저 제작을 하게 됩니다.
우선 하나를 만들어서 어디 부분이 게이트가 노출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해 봅니다.
대부분 언더 게이트로 되어 있고 의외로 노출이 발생하는부의가 있으니 꼭 1개를 먼저 만들어보고
그다음에 대량 제작을 하시면 좋습니다.

노출이 안되는 부품은 그냥 니퍼로 뚝딱합니다.

역시 노출 안되는 부품들


이 부품은 언더 게이트로 되어 있지만
정작 노출되는 부위는 일반으로 되어 있으니 주의합니다.

역시 그냥 뚝뚝 잘라 줍니다. 비노출

완성!!

우선 하나를 만들어 결합해 봅니다.
여기서부터 고행이 시작됩니다.
무려 24개를 제작해야 합니다. 부품 파악 중 스프링과 나사가 12개가 누락되어 유료 구매로 재요청을 했었습니다.
우선 하나를 만들어서 어디 부분이 게이트가 노출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해 봅니다.
대부분 언더 게이트로 되어 있고 의외로 노출이 발생하는부의가 있으니 꼭 1개를 먼저 만들어보고
그다음에 대량 제작을 하시면 좋습니다.

만들어보니 다른 건 중요하지 않고 하단의
4가지 부위가 외부로 유출됩니다. 검은색 부품이고 게이트 절단 시 눈에 많이 띄는 부위이니 주의해서 다듬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MG 제작 당시에는 핀판넬도 부품이 몇 개 되지 않았는데. 아주 많은 부품이 들어갑니다.
하단의 판넬 동작 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판넬을 다완성하고 다시 제작기에서 뵙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